잠실이였나 하반기 시작할때쯤 용주 주자 스기가 막아서 용주가 고마워하고, 이번엔 스기가 용주 잘 던져서 아웃잡으니까 좋아하고... 그래 이렇게 하면 된다 하면서 오열하는 오타쿠가 되,,,,,, 그리고 이제 둘 다 잘하는 때도 오는 것도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