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 인터뷰 보면 오버페이가 아니란걸 증명하게 해준 팀 너무 감사하고 내가 갚아야하고 어쩌고저쩌고 이런 느낌
오늘은 오버페이 평가 있었지만 내가 쌓아온게 있고 그걸 알아봐준게 감사하다 이렇게 좀 자존감 상승한 느낌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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