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은 "(나)승엽이가 주축이 돼야 하는 선수인데 생각보다 수비가…"라고 한숨을 내쉬며 "수비가 타격에도 영향이 있는지 모르겠다. 결국 방망이를 쳐야 수비 실수를 만회할 수 있다. 그래야 수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 하지만 최근 몇 경기 타율도 너무 안 좋으니, 수비가 더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5dhz3YPK
기사 전문 읽어 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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