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기 출장은 99%는 확정이라 할 수 있다. 1%를 뺀 건 13일 경기 전 타격 훈련만으로도 충분한 준비가 됐다고 판단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김도영은 12일 팀 훈련에 참가해 트레이닝 파트가 준비한 스케줄을 모두 소화했다. 가장 중요한 타격 훈련도 정상적으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