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날 키움전에서 4회 김동헌 강습 타구에 오른발 뒷꿈치를 맞았던 크리스 페덱은 큰 부상을 피하면서 한숨을 돌렸다. 박 감독은 "페덱은 검진 영상을 찍을 정도는 아니며 단순 타박이라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며 안도감을 표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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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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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69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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