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은 “우리는 시간이 없다. 입국하면 비자 나오는 날(바로 등록하고) 바로 등판시키려 한다. 주말에 오면 LG전부터 나가야지”라고 밝혔다. NC 관계자는 “13일 입국하면 14일 비자 발급을 진행할 것이다”고 전했다. 버하겐 케이스를 떠올리면, 15일 LG전에 곧장 등판할 가능성도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05246
이호준 감독은 “우리는 시간이 없다. 입국하면 비자 나오는 날(바로 등록하고) 바로 등판시키려 한다. 주말에 오면 LG전부터 나가야지”라고 밝혔다. NC 관계자는 “13일 입국하면 14일 비자 발급을 진행할 것이다”고 전했다. 버하겐 케이스를 떠올리면, 15일 LG전에 곧장 등판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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