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화, 36년 만에 초대형 사고 치나?…"단 한 번뿐이니까" 19홈런 쾅! '신인왕+GG' 굳히기→"친구 동주처럼 받고파" [대전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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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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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과 골든글러브 두 가지 상 중 하나를 고르라는 질문에는 "신인왕은 그래도 단 한 번뿐이니까. 우리 팀에서도 (문)동주가 한 번 받았기 때문에 또 같은 신인 드래프트 입단 친구다 보니까 나도 한번 받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미소 지었다.
8월 팀 연패 기간에 포수로서 느꼈던 책임감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연패 동안 초반에 선발 투수 투구수가 많아지고 점수도 초반에 벌어지다 보니까 야수들이 좀 따라갈 수 있는 힘이 떨어지고 이게 계속 반복이었던 것 같다. 초반 선발 투수 때 조금 더 이야기 많이 하고 집중하려고 했다. 그쪽에서 버텨줘야 타격에서도 힘을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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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경기 화이팅( و ˃̵ ꃪ ˂̵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