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아빌라는 한국에 남고 싶다는 마음을 언제나 표현했다. "남고 싶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는 아빌라는 "물론 프런트와 구단에서 움직이는 것이다. 나는 기다리겠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2791125 무명의 더쿠 | 09:52 | 조회 수 325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