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은 “드래프트장에 가 보고 싶긴 한데, 20일에 퓨처스 정규시즌이 끝나고 21일에 드래프트, 22일에 플레이오프라서 고민 중이다”라며 “울산 웨일즈를 ‘찍먹’하려는 생각으로 간 게 아니기에 무조건 우승이 목표다.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9011638003
최지만은 “드래프트장에 가 보고 싶긴 한데, 20일에 퓨처스 정규시즌이 끝나고 21일에 드래프트, 22일에 플레이오프라서 고민 중이다”라며 “울산 웨일즈를 ‘찍먹’하려는 생각으로 간 게 아니기에 무조건 우승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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