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박재현은 “오늘은 1회부터 9회까지 옆에서 끊임 없이 계속 같이 얘기를 했다. (형이 돌아오니) 저도 마음이 너무 좋다. 이제 마음이 편하다”라고 밝게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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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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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37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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