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약한 부분의 저점을 방어하면서 다시 빨리 끌어올리는게 강팀이란 말야
그 저점을 방어하는게 현장 운영일수도 있고, 어떤 선수의 활약일수도 있고, 틀드 같은 방법일 수도 있고, 용병 교체일 수도 있고 다양한데
난 우리팀 문제는 타자라는 재료가 안그래도 부족한데
현장이 변화를 주는데 소극적인게 크다고 봤음
좋지 않은 재료를 이렇게도 써보고 저렇게도 써보면거 그~나마 나은 방법을 빨리 써야하는데
속 다 터진 김밥 다시 마는 느낌이야 우리 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