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예는 상황이 극적이라 그걸 이겨내고 보여준게 대단하다면 지환이는 애 자체가 진짜 스타성이 느껴졌었어... 예전 광현이 본 느낌진짜 그 반짝반짝하던 느낌을 못잊어서 잘컸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