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강판이 아니라 미리 약속된 결정이었나?아님 좀 어딘가 삐끗해서 무리하면 안 될 거 같아서 내려가기로 한 건가?딱히 이유를 캐물어서 알고 싶은 건 아닌데 오늘 한정으로 궁금하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