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앳된 얼굴이던 김도영의 처음 보는 모습에 이범호 감독도 “도영이 수염 긴 거 처음 보네”라고 웃기도 했다. 손승락 수석코치는 코에 보호대를 한 모습에 “도영이 압구정 다녀온 것 같네”라고 농담하며 끌어안아줬다.
https://v.daum.net/v/20260911171727622
늘 앳된 얼굴이던 김도영의 처음 보는 모습에 이범호 감독도 “도영이 수염 긴 거 처음 보네”라고 웃기도 했다. 손승락 수석코치는 코에 보호대를 한 모습에 “도영이 압구정 다녀온 것 같네”라고 농담하며 끌어안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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