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인 얼라 야수가 첫해부터 터진다 > 이거 꿈만 같은 얘기고 전체로 돌려봐도 몇 없는 케이스인건 아는데 그럼에도 빠따에 대한 열망이 항상 있음 ((나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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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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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일수록 그냥 투수를 뽑아야한다는 매기들 생각도 존중함
근데 그냥 ((내가)) 야수에 대한 열망이 커서 몇년만에 얼라 크는 재미가 뭐였는지 느껴보고 싶긴 해 ㅋㅋㅋ
나승엽 윤동희 이후로 내 기준 제목 같은 도파민을 느껴본 적이 없어서.. 그냥 간만에 터지는 얼라 보고 싶은 마음 뭔지 알지?? ㅠㅜ
막 전체 카테에서 매기들 굶어라 이런 소리 듣는 야수 얼라.. 응.. (이번 드랲 한정해서 쓴 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