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에 박명수는 "김도영 선수 빨리 완쾌했으면 좋겠다. 다시 다치지 말고. 미국도 가야 하고 하니까"라는 응원 메시지를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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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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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옹이 도영이 응원해줬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67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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