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순위서 최지만·이호민·이승원 저울질할 듯
KT의 1라운드 선택에는 구단의 판단 외에도 이강철 감독의 현장 의견이 상당 부분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KT는 내년 시즌에도 이강철 감독이 지휘봉을 잡을 게 확실시되는 팀. 최소 3년간 이강철 감독 체제를 이어간다고 보면, 이 기간 팀 전력 구상에서 감독과 구단이 어떤 밑그림을 함께 그리는지에 따라 지명 방향이 좌우될 수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8523
호민학생 보고있는거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