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차라고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진짜 우리팀의 역사를 온몸으로 견딘 사람 같달까 ??ㅋㅋㅋ
이리저리 보직도 옮겨다니고 무사사구 완봉승 같은 좋은 순간도 있었다가 또 상백이랑 성곤이랑 묶여서 막 불리고 그렇게 땅파던 시기도 길었다가 ... 다시 홀드왕도 했다가 연봉 가지고 다투기도 하고 다시 또 좀 저점인가 하면은 올해처럼 다시 좋아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쓰다보니 프차보다 걍 티격태격하는 혈육 같은 느낌에 가까운것 같네 .... (๑◠‿◠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