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빌라는 지난 4일 두산 베어스전 완봉 이후 “한국에 2년간 남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날 다시 한번 “그 생각은 변치 않는다. 물론 구단에서 움직이는 게 당연하니 저는 기다리겠다”고 답했다.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39497
알아들었긔
아빌라는 지난 4일 두산 베어스전 완봉 이후 “한국에 2년간 남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날 다시 한번 “그 생각은 변치 않는다. 물론 구단에서 움직이는 게 당연하니 저는 기다리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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