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갈갈에도 주장플레이하는 박해민
적은 기회에도 노력하는 모습 보여주는 찬의정빈
팀의 필요라면 보직 신경 안 쓰는 주영이
엘지만을 위해 던진다는 찬규
터프 세이브 상황에서 빠른 세이브 쌓아 아직도 순위권인 영찬이
첫1군 선발승챙긴 4일턴도 뛰는 시원이
아쿼로 와서 선발 뛰고 부상 얻고 간 웰스
1군 풀타임 처음 뛰는 강훈이 와중에 승계주자 top10에 든 진수가 있는데
등등등 더 많은데
한명때문에 팀이 프로답지 못하다는 말을 듣는게 너무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