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이날 경기 뒤 “어제(9일) 최고참인 양의지 선배님부터 나와서 방망이를 쳤다. 최근에는 타선 때문에 패한 경기가 많았다”며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좀 더 쳐서 팀이 이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훈련했다. 앞선 경기들을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96/0000754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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