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주자 쌓고 올릴만한 구위의 투수가 지민 영우 밖에 없다 그랬음 감독이 https://theqoo.net/kbaseball/4341460918 무명의 더쿠 | 20:38 | 조회 수 45 그러니 영우 쓰는거에서 기시감 느껴지는거 기시감 아니고 그냥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