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까지 다녀온 2군붙박이 남주가 1군 주전유격수 부상으로 콜업됐는데 (1군에 유격백업도 없었나봄) 콜업된날 첫타석에서 쓰리런 갈기고 그날 3타수3안타, 그해 4할에 가까운 성적으로 팀 갈야로 이끌고 코시7차전에서 끝내기 역전홈런침 미쳤나 다음해도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골글탐 아마 스물다섯 스물여섯 이럼
근데 여주남동생도 탐남 야구천재로 태어나서 부상도 한번 안당해보고 포스팅으로 메쟈감 선발투수 ㅇㅇ
샤갈... 둘 다 우리팀하면 안될까
근데 여주남동생도 탐남 야구천재로 태어나서 부상도 한번 안당해보고 포스팅으로 메쟈감 선발투수 ㅇㅇ
샤갈... 둘 다 우리팀하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