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감독은 “너무 많이 쉬는 것도 좋지 않다. 아직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중간에서 한 번 정도 던지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이후 다시 선발로 돌아가 잔여 시즌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잡담 키움) 이날 두산전에 선발 등판하는 고졸 신인 박준현의 활용법은 조금 다르다. 당장 선발 로테이션을 계속 도는 대신 일정상 긴 공백을 피하기 위해 한두 차례 불펜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다.
157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