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어린 나이지만 타격에 확실히 소질이 있다. 포수로 입스가 있었지만 타격을 살리기 위해 포지션을 변경했는데 어린 친구가 잘 치고 있다. 큰 기대를 안 해야 될 나이지만 나가서 싸울 줄도 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39482
그러면서 “어린 나이지만 타격에 확실히 소질이 있다. 포수로 입스가 있었지만 타격을 살리기 위해 포지션을 변경했는데 어린 친구가 잘 치고 있다. 큰 기대를 안 해야 될 나이지만 나가서 싸울 줄도 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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