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두 번 쓰고 내리려고 했는데"…1번 옮기니 타율 0.441 체질이네→"마지막까지 1번" [인천 현장]
무명의 더쿠
|
09-10 |
조회 수 185
"자기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고 있는 만큼, 본인이 어디 아프다고 먼저 이야기하지 않는 이상 시즌이 끝날 때까지 1번 타자로 계속 기용할 계획"이라고 못을 박았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44836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