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박재현은 이날 새벽 1시까지 김도영과 말동무를 해주고 귀가했다. 코끝이 살짝 골절된 김도영은 콧구멍 안에 지지대를 받쳐놓은 상태다. 숨 쉬기가 약간 힘들어 입으로 호흡하고 있다. 박재현은 “입으로 숨 쉬어야 되니까 말 그만 하라고, 내가 이런저런 얘기해주고 왔다”라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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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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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듀오가 좋아... ^ᶘ=o̴̶̷︿o̴̶̷=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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