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김도영의 수비 소화가 어려울 경우엔, 문보경과 또 다른 내야 자원인 노시환(26·한화 이글스)이 1·3루수를 나눠 맡는 게 가장 나은 플랜B다. 대표팀 소집과 출국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류 감독과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김도영과 문보경의 몸 상태를 계속 면밀히 살펴 볼 예정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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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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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93334
경기도 못 나오고 있는데 수비하다가 더 심해지면 어떡하냐..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