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이 이날 건재한 모습을 보여줘야 다음주부터 마운드 운영이 수월해진다. 김 감독은 "내 표정이 밝아야 선수들 분위기도 밝아질 텐데, 경기에 들어가면 마음처럼 잘 되지 않는다"며 옅은 미소를 보였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8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