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할 정도는 아니라고 걍 냅다 면봉으로 쨌는데 너어어어무 아파서 내 의지랑 상관없이 눈에서 눈물이 계속 나옴ㅋㅋㅋ 그와중에 의사쌤은 뭔 뿌리까지 뽑아낼 기세로 째셔서 그 자리에서 눈뜬채로 기절할뻔
잡담 ㅇㅇㄱ 인생 처음으로 다래끼 쨌는데 뭔 고문받는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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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할 정도는 아니라고 걍 냅다 면봉으로 쨌는데 너어어어무 아파서 내 의지랑 상관없이 눈에서 눈물이 계속 나옴ㅋㅋㅋ 그와중에 의사쌤은 뭔 뿌리까지 뽑아낼 기세로 째셔서 그 자리에서 눈뜬채로 기절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