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순출루율 1위’ 진화한 괴물 안현민, 타구 질 연구가 만든 극강의 선구안
무명의 더쿠
|
15:48 |
조회 수 78
타구 질에 대한 고민이 선구안 향상으로 이어졌다. 지난해 시속 170㎞대 후반의 타구를 너끈히 날린 안현민은 더 강한 타구를 만들기 위해 연구했다. 이 과정서 자신만의 스트라이크(S)존이 한층 확고해졌다. 그는 “강하게 칠 수 있는 공이 아니라면 (배트를) 쉽게 휘두르지 않는다. 경기마다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의 미세한 차이를 느끼곤 하지만 내 존을 빠르게 찾고 지킨 게 주효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x4lJZVg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