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 올라온 기사에서 11일에 퇴원해서 울림증상 있는지 상태 확인하고 괜찮으면 주말 경기 뛸수도 있다는 뉘앙스였어
잡담 콧등 같은 부위가 깨졌거나 복합골절일 경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릴테지만, 김도영은 코의 끝부분이 살짝 골절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도영이 받은 골절정복술은 지지대를 콧구멍 안에 받쳐 2~3일 간 고정시키는 시술이다. ‘수술’이라고 표현하기는 어려울 정도로 간단한 시술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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