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를 크게 다치고 안면에 피가 철철철 나서 엄마가 동생 죽은줄 알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근데 그 이후 나도 안면부를 두 번을 크게 다쳐서 (둘 다 턱부분) 엄마가 그때마다 울면서 나 등에 들쳐업고 뛰어가던 기억이 있어^ᶘ〃⌒▽⌒〃ᶅ^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