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쯤 입문했는데 하는 말들이 내가 경기 보기 시작할 때랑 되게 비슷함 그니까 그 전부터 본 거 같지 않다는? 그래서 그 시절을 실제로 안 봤고 모르니까 당당하게 헛소리하고 난리치는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