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는 오는 14일부터 2주 동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에 발탁된 주전 유격수 김주원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한다. 이 시기에 김건에게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호준 감독은 "지금 타격감이 굉장히 좋다"며 "원래 주원이가 빠지고 (김건을) 올릴 생각이었는데 조금 일찍 왔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Fka9ZMmt
NC는 오는 14일부터 2주 동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에 발탁된 주전 유격수 김주원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한다. 이 시기에 김건에게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호준 감독은 "지금 타격감이 굉장히 좋다"며 "원래 주원이가 빠지고 (김건을) 올릴 생각이었는데 조금 일찍 왔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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