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초 1사 1,2루 위기를 실점 없이 넘긴 곽빈은 6회와 7회를 각각 삼자범퇴로 막아냈다. 두 이닝 모두 각각 헛스윙 삼진을 2개씩 잡아내며 SSG 타선을 압도했다. 아쉬움이 남는 건 호투를 뒷받침하지 못한 '득점 지원'이었다.https://naver.me/xD8Gu013그냥 오늘 ㅈㄴ잘한거맞음 9k인데 저점이라기도 뭐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