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은퇴 하고 코치 감독 생활 하셨던 농구선수 이시준 선수가 삼성에서 선수생활 할때 상대 선수 팔꿈치에 심하게 부딪혀서 피 엄청나고 한동안 못일어났었는데 검사하고 나니까 코뼈 함몰되고 주저앉아서 코뼈 수술 했었는데 이마저도 팀 성적이 안좋으니까 왼전히 회복 되지도 못한 상태에서 코 마스크 쓰고 나와서 경기 하셨었는데 도영이 저정도면 다행이다 싶더라.. 코뼈 맞았다고 하니까 갑자기 그 상황이 생각나가지고... 심지어 그날 중계로 상황 봤었는데 진짜 충격이었어.. 아마 저 정도면 코마스크나 지지대 하고 쉬다가 아겜 지타 정도는 나올 수 있을거 같아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