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경기 후 특타까지 진행됐다. 예외는 없었다. 주장 양의지까지 등장했다. 올시즌 경기 후 수비 훈련을 한 적은 있었지만, 그라운드에 조명을 켜놓고 특타를 한 건 이날이 처음이었다. 그만큼 심각한 상황임이 감지된다. https://naver.me/GgUjkC33 ㅎㅎ 소잃고외양간고치기 레전드...란생각부터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