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내야수 서호철은 지난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 8회 김강률이 던진 공에 얼굴을 맞았다. NC는 "25일 전문의 진료 결과 코뼈 골절 소견이 나왔다"며 "하지만 수술은 필요하지 않은 상황으로 진단했다. 내일 선수 컨디션 확인 후 내부 회의를 거쳐 선수 등록과 출장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경남도민일보(https://www.ido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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