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박찬호 안타 -> 안재석 번트 -> 박준순 3땅 -> 양의지 좌플
8회 김민석 사구 -> 대주자 김대한 -> 대타 박지훈 삼진 -> 정수빈 유플 -> 조수행 삼진
9회 대타 세베리노 안타 -> 대주자 이유찬 -> 박찬호 번트 -> 안재석 삼진 -> 박준순 삼진
난 저기서 그나마 쳤다 느낀거 양의지 좌플 밖에 없었음 ㅋㅋㅋ.... 물론 늙어서 공은 더 안뻗었는데 그 치고나서 기대되는 타구가 저거 하나뿐이었음 물론 다른 덬들은 결국 못쳤으니 양의지 좌플도 짜증날 수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