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승민은 "솔직히 말하면 타이틀은 정말 생각을 안 하고 있다. 나가서 내 역할을 충분히 한다면 홀드왕 타이틀은 나중에 따라올 거다"라며 "그런 건 하늘에 맡기고, 난 그냥 최대한 팀의 승리를 지키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승민은 "팀이 정말 잘하고 있다. 지금도 1등을 잘 유지하고 있는데, 시즌 끝까지 잘해서 이번에는 꼭 한국시리즈 가서 마지막으로 웃는 팀이 우리 팀이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5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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