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표팀은 주축 투수들의 구위와 타자들의 타격감을 점검하는 데 의미를 뒀다. 하현승(부산고)과 원투펀치를 이루는 박근서(서울디자인고)는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삼진 5개를 잡으며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안우석을 포함해 4번 1루수 이호민(경남고)과 8번 타자 장민제(충암고)는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69095
이날 대표팀은 주축 투수들의 구위와 타자들의 타격감을 점검하는 데 의미를 뒀다. 하현승(부산고)과 원투펀치를 이루는 박근서(서울디자인고)는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삼진 5개를 잡으며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안우석을 포함해 4번 1루수 이호민(경남고)과 8번 타자 장민제(충암고)는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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