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잔여경기 남긴했지만
올해 선예매권 골드4인했었거든.
한여름 제일 더울때 한달 정도 빼고 거의 금토일은 다 간듯
화~목도 여유있을땐 갔었고
식구들이 다 야구 좋아해서 표 안정적으로 확보할수 있었던게 젤 좋았고
테이블석 블루석 그때그때 원하는대로 자리 골라서 갈수있어서 그것도 좋았음
근데 그거랑 별개로 100만원은 넘 비싼거 아닌가 싶음
하지만 내년에 또 선예매권 할거냐 물으면 할거 같긴 함
아직 잔여경기 남긴했지만
올해 선예매권 골드4인했었거든.
한여름 제일 더울때 한달 정도 빼고 거의 금토일은 다 간듯
화~목도 여유있을땐 갔었고
식구들이 다 야구 좋아해서 표 안정적으로 확보할수 있었던게 젤 좋았고
테이블석 블루석 그때그때 원하는대로 자리 골라서 갈수있어서 그것도 좋았음
근데 그거랑 별개로 100만원은 넘 비싼거 아닌가 싶음
하지만 내년에 또 선예매권 할거냐 물으면 할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