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많은 생각보다 ‘그냥 하자’…하루살이 마인드로 길게 가는 KT 김상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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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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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가 가장 좋아하는 말은 “그냥 하자”라는 말이다. 그는 “너무 많은 생각을 하기보다는 ‘그냥 해’라는 말을 좋아하는데 그렇게 생각을 많이 한다”고 전했다.
어느덧 김상수는 FA 계약 마지막 해를 소화하고 있다. 김상수는 “이제 나이도 있고 이제는 그런 것에 대해 크게 의식을 하지 않았다”라며 “일단은 선수들과 같이 우승을 꼭 하고 싶다. 끝나고 나서 구단에서 나를 어떻게 평가해주느냐는 다음 이야기인 것 같다. 그래서 FA 의식보다는 더 많은 경기에 나가려는 생각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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