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나는 이제 우산을 씌워주는 것도 안 바라니까 우산 아래에 들어가라고 하고 싶음 https://theqoo.net/kbaseball/4339679301 무명의 더쿠 | 01:13 | 조회 수 33 자꾸 씌워주는 우산을 찢고 바깥으로 다 뛰쳐나가고 있다고 진짜 그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