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뭐하든 상관없음. 근데 팀 상황이 너무 안좋았잖아 투수들은 부상도 많고 일년 내내 빠따 안터져서 틴햄송에 의존했고.. 오박 2할 3푼쯤 치고 있고 수비로 둘다 말 나오고 한명은 매번 산책주루해도 다 그냥 흐린눈 해줬음. 근데 팀 프차라는 사람이 게다가 일부팬들은 영결가지 줘야한다고 외치는 사람이 팀이 나락가든 말든 상관없고 본인 하고싶은거 하면서 정작 그 다음날도 못했고..
물론 후배들 챙기는 모습도 많이 봤지 근데후배 밥 사주고 전화 한번 해주고 그런것보다 지금은 스타팅 아닌날 벤치에서 화이팅 해주고 후배들 조언해쥬고 이런 모습도 안보이잖아
이 사람이 팀 프차로서 보여주는 모습이 몇년째 실망스러울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