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 KBO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를 위해 충암고 조성준, 대전고 한규민 등 고교야구 선수 16명을 선발하여 미국 플로리다의 IMG 아카데미에 파견하였다. 150km/h의 구속을 기록하며 캠프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낸 선수로 평가를 받았다.
코치로 동행한 봉중근에 따르면 조성준의 피칭을 본 메이저리그 스카우트가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도 1라운드에 지명이 될 수 있을 정도'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호오... 근데 봉코치는 저기 언제 따라간겨 ૮₍ -᷅ ﻌ -᷄ ?₎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