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은 노시환의 손가락 부상 당시 3루수에 투입, 안정적인 수비와 송구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지윤과 유민 역시 장타 툴을 갖춘 데다 수비력도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https://naver.me/5B0Ig0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