롸켓 신이때부터 봐 온 할미덬이라서 지환이가 얼만큼 굴러온지 다 봐 왔음(심지어 역대 지환이 등번호니폼들 다 갖고있음)그래서 남들이 쓴소리해도 나만큼은 참자라고 꾹 참아왔는데 올해 골프얘기로 다 놔버림..주전자리 탐욕이 보였어도 흐린눈했는데 책임감 없는 모습을 보이니 와..내가 너무 잘못 알고있었구나싶더라,,남들은 골프얘기 계속한다고 뇌절로 느낄 수 있겠지만 나한테는 그정도로 충격이었음..주장자리 맹구한테 떠넘기고 인터뷰로 주전고용에 대해서 불만을 표현했을때도 어떻게든 흐린눈 할려고 했었는데..믿음이 큰 만큼 실망이 끝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