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심정은 다른 선수들도 다 마찬가지일텐데.. 에휴
결국 주어만 바꿔가면서 선수들이 욕 먹고 더 꼬이고 기복 심한 이미지 더 굳히는 일 반복이었다는 게
올해를 마지막으로 안전이별합시다